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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4 [14:04]

- 공자가 한국인은 아니지만 동이족은 맞아요
- 한국인들 대부분이 공자가 한국인이라는 걸 거짓말인줄로 잘못 알고 있는데.
논어를 한 번이라도 읽어본 사람은 절대로 그런 말 못한다.
논에서 공자는 자신이 지나사람이 아니고 동이사람이며
동이국으로 돌아갈거라는 말이 수차례 나온다.
그런데 공자가 한국인이라고 하면 중국인들은 한결같이 흥분하는데
옛날과는 달리 흥분하게 된 이유가 있다.
고구려땅은 중국역사이기 때문에 공자는 중국인이다
라는 것이다.
공자시대 동이쪽에 있던 국가는 한국(고조선)밖에 없다.
나머지는 아직 국가를 이루지 못한 유목민 단계.
중국인들은 논어를 2500년이나 배워왔으면서 (당연히 공자는 한국인라는 걸 알고 있었다)
왜 지금서 새로이 한국인이 아니라고 하는가?
그것은 고구려가 자신들의 역사라고 최근 날조했고
그전 고조선까지 거기다 집어넣은 결과다.
차이나라는 말은 중국어 지나(支那)에서 유래했는데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어떤 지방"이라는 뜻인데
중국이 왜 지방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을까?
그것은 옛날에 어떤 나라의 지방이었기 때문이다.
즉 그 내용은 이렇다.
고구려 옛땅 요하에서 BC4000년경 세계최초로 일어난 금속문명에 의해
즉 중국의 지나인들이 동이족에게 정복당했다.
탁록전투의 상황이 동이금속문명과 지나석기문명의 전투상황을 잘 보여준다.
지나인이 "구리로 된 머리를 가진 동이는 이길 수가 없다"며 혼비백산하는데
이것이 최초의투구와 갑옷을 가리킨 것이다.
그래서 지나가 고조선 단제(임금)나라의 일 지방이 된 것이다.
지나가 독립하게 된 것은 금속문명이 널이 퍼지면서 진시황때가 최초이다.
하나라,은나라,주나라,춘추전국시대의 제후들 모두 고조선의 봉건제후들이었다.
고조선은 세계최초의 봉건제도를 실시한 봉건국가이다.
차이나란 이름이 중국최초의 통일국가 "진"에서 유래했다는 것은 근거가 없다.
15년만에 망한 나라가 세계에 널리 알려질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동북공정 등 최근의 중국의 역사학은 학술적 가치가 전혀없는,즉 사실과는 관계가 먼 쓰레기 역사학이라고 보면 된다.
역사학의 최고후진지역 중국,이렇게 알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