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반대
2011/04/12 [15:04]

- 통역아니면 불필요한 영어확대로 나라망친다
- 오사카인이 고향속이고 불법당선돼 일본산이라 한국에 애국애족심 없어
일본이 불법핵무기보유로 피해키운 핵누출 한국피해도 감춰주고
일본 미국위해 엄청난 무역적자만들어 빚더미 나라만들어 경제망치고
미국식민지 필리핀처럼 통역아니면 불필요한 영어교육확대로
한국을 필리핀처럼 미국식민지만들고있다
역사책도 영어로 하라하고
돌려준다는 전시작전권도 계속갖고 미국이 한국군 지휘하라듯이
덕분에 영어로 교육하는 카이스트 학생 교수 영어에 적응못해 자살하고
전국서 영어확대로 가뜩이나 경제망쳐 어려운 국민들 수업료올리고
무자격 외국인강사들 한국여자들 성추행하며 한국돈 빼가는 더러운 한국이 되어간다
이맹박 취임후 미국서 지시받았는지 국사와 국어도 영어로 가르켜야 한다했듯이
요즘 영어교육 확대로 국민 교육비 증가로 고통주고도 오히려 부작용만 낳았다
외국어대학 출신 전문통역사를 써야함에도 어설픈 영어실력가진 외교부직원들이
유럽과 미국 FTA협정 체결하다 수십곳 영어번역 실수 저질러 큰손해 입힌것이다
-
전주
2011/04/13 [08:04]

-
ojabal
2011/04/13 [10:04]

- 제대로 된 정치인이 누구 인가?
- 본좌는 가끔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정치인이 없을까 자문을 하면서 국회의원들 중 재대로된 정치인을 찾아 보곤한다.
하지만 아무리 눈을 뒤집어 까고 찾아봐도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으니...
본좌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2만불 시대를 넘어 3만불 시대를 진작에 달성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역 감정 때문에 제대로 된 지도자를 선택하지 못한 것이 그 이유 중 하나 라고 감히 단언 할수 있다.
만약 정동영 의원 같으신 정치인이 호남이 아니고 영남 사람 이었다면 대통령을 몇번하고도 남을 인제인 것을...
박력이 없다, 추진력이 부족하다, 연약하다, 귀공자 같아서 서민을 잘 모른다, 경제에 약하다 등등 이유도 되지 않는 이유를 들어 싫어 하고 있으니 그것이 어디 국가 지도자를 선택하는 필요 충분 조건인가???
우리가 조직 폭력배 보스를 뽑는 것도 아니고 국가 지도자를 선택하는데 무슨 박력이 필요하는지 참으로 알다가도 모르겠다.
국민앞에 진솔하고, 정직하고, 대외적으로 비굴하지 않고 서민의 삶의 질을 높여 주면서 국외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면서 역사에 떳떳한 지도자를 우리는 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21세기를 맞이하여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국가 지도자, 영호남을 가르지 말고 진정한 국가 지도자..
그런 사람중에 하나로 민주당 정동영 의원님도 부족함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우리 국민들이 보다 자세히 관찰하면서 신중한 선택을 기대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