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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1/04/2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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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과 동 떨어진 정치.
    비정규직과 농민들은 계속 소외시키고 있는층과 대기업체들만 살펴주는 정치에 절대 다수의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과 이재오 장관 계열의 여당 정치인들에 등을 돌리기 시작 하였음을 뒤 늦게라마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면 앞으로 친이계는 총선에서 80% 이상 전멸 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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