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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1/05/1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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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생각들.
    내년 총선에서 여가 많느냐 야가 많느냐가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국민들이 살게 해주는 일이 최우선 임을 알아야 한다.
    친이계의 횡포와 반민주적 정책과 엠비정권의 거수기 역할로 그동안 그 폐해는 국민들과 국가가 받아 왔다.
    모든 경제적 생활에서 도를 넘는 신용강화정책으로 있는층은 고속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없는층이나 부족한 층은 정체 또는 추락해야 하는 구조속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 고유가와 물가상승으로 살기가 힘들게 만든 원인이 되고 있음을 친이계와 엠비정부는 몰랐다는 것이다.
    국민들의 수많은 건의에도 결코 고치려고 하지 않는 정책당국의 책임자들의 고집스런 행태도 문제였다.
    그런 구조하에서 누가 엠비정부와 친이계를 좋아 할리가 있겠는가?
    그동안 소장파 의원들도 문제였다.
    그동안 뭐를 하였냐 것이다.
    이제와서 뭐라고 하며 어쩌고 하는 것도 국민들을 우습게 보았던 것이다.
    야당들도 잘한 것이 하나 없다.
    당권.총선.재보선.차기대권 등에만 몰두하였을 뿐 국민들을 위해서 과연 뭐를 하여서 성과를 이루었느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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