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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2005/05/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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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으로 간 물고기
    우리가 민주당 연못에서 같이 살때는 그가 올챙이라서 같은 담수어인줄 알고 성의를 다해 키웠더니 올챙이 시절은 잊어 버리고 다리가 나오더니 산으로 올라 갔네.

    그는 원래 파충류이니 산에 가서 살 수 있으나 그 뒤를 따라간 어벙한 물고기들은 4.30 가뭄 이후 에도 살 수 있을까?

    안 말라 죽을라고 최근에 발악을 하는구만!



    물이 그리우면 돌아와라!

    비록 산에 기어다니느라 흙에 더러워져있다 해도 우리는 감내 할 것이다.

    민주당 연못은 우리들이 지키고 있으나 온나라 민주세력의 유일한 옹달샘이니 나눠야지.



    꼬리 살랑이며 물속을 헤엄치던 물고기 닮은 그 흉물을 따라 갔어도 한때 바람이들어 그랬거니 하고 이해하마.



    민심의 거대한 빗물이 내리면 이 옹달샘도 차고 넘쳐 강을 메울 것이다.

    아울러 한나라당은 바닷고기니 사는 물이 다르니 니가 사는 물이 좋니 내가 사는 물이 좋니 할 것 없다.

    사람은 바닷고기는 먹지만 바닷물은 못 먹는 법일세.



    그래도 그들은 우리와 같은 물고기로 인정하마. 최소한 파충류는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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