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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1/09/14 [13:09]

- 한나라당 의원들은 그나마 복이라고 봐야 한다.
특히, 친이계로서 그동안 정권을 이끌었지만 국민들의 여망과 등 떨어져 진작에 당 지지도 한 자리수로 추락을 막아 주었던 인물이 바로 박근혜의원 이였습니다.
이번 안철수 원장의 서울시장 출마론에 대선지지도 까지 나왔지만 박근혜의원이 오차 범위내에서 막고 있는 것은 한나라당의 복덩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두언의원의 그런 격하의 말씀들은 스스로 복을 차버리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특히, 안철수 원장이 대선에 나오겠다고 하지 않는데 박근혜의원을 격하는 하는 것은 뭔가 사리분별을 못하고 있지 않는가 하는 국민들의 인식이라는 것 입니다.
자기식구와 바깥 사람과 싸우는데 자기 식구를 매도하는 것은 뭔가 이상한 식구가 아닐까 하는 것이 국민들이 생각한다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