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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걱정 2012/03/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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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군사쿠테타로 구원 받았다
    군사 쿠데타 세력이 가진 정치적 모순을 타파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며 투쟁한 이들이 민주화 세력들이다. 한나라당 내에도 그런 건전한 정치 세력들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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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 민족중에는 이런 단순하고 배타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가?

    그렇다면 그 대표자들은 김대중이 김영삼이니까 건전한 세력의 왕들이 아니겠는가?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 과연 이 나라에 군사쿠테타,독재정권에 항거한 인물중에서 건전한 정치인으로 정치한 인간들이 누구였던가? 민주화의 대부들?

    요즘 잘하는 말중에...숲은 안보고 나무만 본다는 식이다. 아~ 정말 철든 민주주의가 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사고방식이 오늘날 나라가 민주팔이들의 진보뻘탕이 되어서 혼란하기 이를 데가 없는 꼴이 되어 있지 않는가 말이다.

    우리는 아직 혼란을 즐길만한 자격이 부여되지 않은 나라다.
    즐길 여건은 안되어 있는데 지갑에 돈도 많고 자유도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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