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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2/08/06 [12:08]

- 수사결과도 아직 없는데 무한책임론은 일종의 꼼수다.
- 한국 정치선거에서 여.야를 통틀어 공천금이 없다면 가능한 일일까?
공청위에서 하였다면 공천위에서 사과하면 되는 일을 갖고 역활분담으로 나갔던 지난 총선에서 당을 살린 비대위원장에 무한책임을 지우려는 것은 민주주의 정신이라고 할 수 없는 아집주의라고 볼수 있습니다.
수사결과도 아직 없는데 그리고 공천금을 주고 받았다고 하여도 정치선거상 비대위원장이 책임 질 사안이 아니며 정치선거와 정당의 불가피한 한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국민들은 다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