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h4459 2005/08/24 [10:08]

    수정 삭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기사 입니다.
    댓글달아 욕 한마디 해주고 싶어 회원 가입까지 했슴다.
    박희경 기자 당신은 무슨근거로 김대통께서 도청문제로 입원까지 했느니 어쩌니 하면서 주절대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슴다

    당신 논리 대로라면 노통이나 열우당 사이비들이 정치적 목적으로(DJ 작살내 영남에서 인기좀 얻어보자는 노통의 그 얄팍한 속셈) 도감청문제를 터트리지 않았다는 증거가 어디 있습니까?
    이거야말로 아무리 정치가 개판이라 해도 해서는 아니 되는 일이지요.


    국정원 발표 전문 읽어나 보셨소?

    문제는 당신같은 사람들--- DJ라면 아무런 이유 없이 무조건 비난 부터 하는 인간말종들이 나라 망치는 주범들입니다.
  • 길모아 2005/08/24 [15:08]

    수정 삭제

    브레이크에 이렇게 어이없는 기사가??
    박희경기자가 유추하듯이 우리 한번 똑같히 생각해봅시다.
    박희경기자는 분명 삼성장학생으로 공부하고 성장해서
    Maid in 삼성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DJ를 바라보고 평가를 합니다.
    대단히 삼성 스럽소이다.
    본말이 전도됨의 극치가 아니고 무엇이요??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 대쥬신족의 통합 2005/08/24 [17:08]

    수정 삭제

    민족의 통합을 저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용납할 수 없다.
    박희경기자님, 당신이 원하는 큰 그림은 뭐입니까? 정의와 순결성을 찾기 위해 민족의 대통합에 반하는 그 어떤것을 추론에 의거해 세상의 눈을 어지럽혀야 하는가요? 박기자님은 집요하게 DJ를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자, 모든 정혈을 받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지는군요.

    DJ는 알타이 민족인 고구려족과 몽골족 이후, 세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생존하는 유일 민족의 보물(보인?)입니다. 현 대통령이라고 깝쭉대고 있는 이 사람이 세계사 주류에서 영향력있는 발언을 하는 것을 보신적이 있습니까? 누구 말대로 우린 Main stream이 아니죠.

    얼마전 신문을 읽다가 중국 동북지역의 동포 대학생의 글을 읽었습니다. 글의 내용은 한국인들이 조선족을 멸시하고 비정하게 대하는 것에 대한 통렬한 비판의 글을 실었더군요. 지금도 영남패권주의에 집착하는 대부분의 영남인들이 자신의 위상과 권력을 독점하기위해 호남인들을 비하하면서 멸시하고 있죠.

    민족간의 갈등이 발생하면 矮놈들은 征韓論을 들고나와 내부갈들을 외부갈등으로 치유해왔고, 尾國의 부시또한 이라크 전쟁을 통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전략을 세워왔습니다. 결코 내부 갈등을 조장해서 자신의 영달을 취하지 않는 것이 다른 나라의 형태들인 반면에 우린 좁디좁은 한반도에 생각을 한정하고 자신의 밥그릇만을 지키기 위해 같은 민족을 악날하게 집밟은 엉뚱한 전략을 택했습니다.

    박기자님,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한반도를 보시기 바랍니다.
    우습지 않나요?

    DJ, 물론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검은 거래들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커다란 흐름속에서 그가 민족의 발전에 저해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면, 맑고 희망찬 사상들을 발굴해 내서, 성공적 모델들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곳에 글을 쓰실때, 소설 쓰지 마세요. 업무상 중국 출장이 한달에 2주일을 그곳에서 업무를 보는데, 50여족이 넘는 소수민족들을 지키기 위해 많은 전략들을 수립해서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큰 흐름은 求大同在小異
    즉, 같은 점은 크게하고 다른 점은 최소화 한다라는 전략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본받아야할 점이죠. 그리고 이번 축구 감독의 경질을 보면서, 감정적으로 시원하고 통쾌하겠지만, 그 이후의 여파에 대한 분석이 있었는가요?
    우리가 부족한 2%는 바로 이런점들인 것으로 확신합니다.

    민족의 대통합에 앞장설 수 있는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