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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시민 2013/09/0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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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시민입니다
    지금 sbs 시청자 제안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어보시길.그들은 보수와 진보를 떠난 평범한 시민일 뿐이다. 어느 한쪽편을 드는게 아니다. 방송의 공정성은 기본이다. 누가 김성준앵커의 멘트를 공정하다 보겠는가.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이렇게 한심한 지경에 이르렀는지 답답하다. 온천지가 무책임한 좌경화로 덮혀있고 앵커마저 자기의 개인적 사견을 공영방송에서 개념없이 얘기하고 말장난으로 변명이나 하고 있으니 이 나라가 어디로 가려하는지 걱정이다. sbs - 고객센터 - 시민의제안을 읽어 보시기 바란다. 댓글 하나 달지 않던 사람들이 공분하여 10년만에 로그인하여 의견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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