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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당무 2014/03/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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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귀 님의 칼럼 잘읽었습니다. 정보원이 과거에는 얼마나 지대한 공을 세웠는지 워낙 음비에서 일을 해서 소인같은 민초는 알길이 없사오나 최근 2명박 정권 후부터는 특히 대선즈음 댓글 수백만건과 이번 서울시공무원 간첩 사건은 대다수 국민들 인위보다는 특정지역과 1% 기득권층을 위한 봉사(?)같아 씁쓸합니다. 언제나 통일이 되어 국정원직언들의 할일이 적어지고 타국의 침공저오나 방지하는 그런날이 올까요? 찹작한 심정으로 몇마디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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