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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rimao 2014/03/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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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는 돼지 기분 나쁘겠습니다용?
    이왕 지사 돼지 이야기가 나왔으니 한 마디 하렵니다. 지금은 까마득한 옛날 얘기 이지 만 본인은 시골 조그마한 농고 축산과를 나왔습니다. 당시 학교에서 배운 지식으로는 돼지가 더럽고 욕심 많은 것이 아니라 돼지의 특성 6가지 중 첫째가 청결성이라 합니다. 그외 잡식성, 굴토성,...등등 3가지가 더 있는데 우리가 생각 하는 것처럼 그리 더럽고 욕심 많은 것이 아니라 사람의 탐욕에 의하여 매마른 것보다 살찌고 퉁퉁한 것이 좋아서 그리 된 것 입니다. 아마도 인간이 돼지를 욕 한다면 돼지 왈... 나보다 더 지저분하고, 더욕심많고, 더 거짓말 잘하고, 더 남 잘속이고, 더 잔인하고...할 말이 많을 것인제 다행이 하느님이 만물을 창조하 실 때 돼지에게는 의사 소통 할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 천만 다행 입니다. 우리 돼지를 너무 욕 하지 맙시다. 작금의 현실을 보니 돼지 보다 더 못한 인간이 주위에 널려 있더이다. 삼소헌 법사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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