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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톱 2014/05/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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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란과 교묘함의 총체적 구원파의 역사와 뿌리, 인과관계
    극동방송 침레교회는 애시당초 미국 선교사들이 세웠다. 권신찬은 교도를 가장하여 극동방송에 총무국장 직함으로 위장취업 했다. 한국 사정에 까막눈인 선교사들을 이용하여, 권신찬은 구원파 논리를 숨긴채 한국에 구원받은 이는 셋인데, 그 첫째가 권신찬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자본논리로 극동방송을 하나하나 누에가 뽕잎을 갉아먹듯이 장악하려 했다. 선교사들이 이런 음모를 알아차렸을 때 극동방송은 허위문서와 선교사들의 서명날인으로 구원파에게 넘어갈 시점이었다. 선교사들은 현 극동방송 사주인 김장환 목사님을 순수하고 주의 사역에 합당한 인물로 추대하여 극동방송되찾기 대리인으로 내세웠다. 김장환 목사님은 선교사들을 설득 교육하여 대법원 소송 끝에 권신찬 사이비 구원파 교주로부터 승소판정을 이끌어냈다. 권신찬은 이른바 위장취업과 교단 가로채기 권신찬 사이비 교주로부터 극동방송국을 찾아왔다. 세월호 권신찬 장인- 유병언 높낮이 바지사장 엠엔에이 자본 흡혈귀로 이어지는 한국 기독교를 지켜낸 이는 김장환 목사님이다. 빌리 그레이험 목사님 내한 대목회에. 미군 슈샤인 보이로부터 성공한 입지전적인 종교인은 김장환 목사이다. 권신찬-유병언-전양자-기타 바지사장으로 종교인의 가명을 쓴 자본과 노동착취의 휘하들이 저지른 것이 이번 세월호 참사의 근본원인이자 뿌리이다. 한국전쟁후 암덩이리로 성장한 구원파는 이런 역사적 60여년의 뿌리를 갖고 있다. 우리는 실수한 형제자매 보다 그 치열하고 간악한 구원파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이단이다. 사탄이다. 친일 매국주의자는 일제로부터 살아났지만, 구원파는 미군정 이후 인공을 거쳐 종횡으로 얽힌 타락한 성장사를 갖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잔인한 적그리스도! 구원파! 권신찬 유병언을 단죄하지 않고서는 세월호의 분노를 가라앉힐 수 없다. 잘못된 목자로 양들이 다 죽어가는구나! 나는 세월호를 광란의 기독교 이단의 살인으로 이 역사적 사건을 규정짓는다. 나무 할렐루야! 알라 후 아크바르!
  • 손톱 2014/05/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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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 구원파를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님께선, 수십년 전에 법정승소로 싹을 쳐냈었다!
    이번 세월호는 권신찬-유병언 장인 사위가 저지른, 가롯유다 보다 더 패악한 종교적 헌법적 유린에서 출발된 사건이다. 기독교인 천만, 이단 200만이라고, 종로 5가 한기총에 가면 그 서류와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조 다윗의 150억 횡령배임에. 권신찬- 유병언이 저지른 장인사위의 60년에 걸친 죄악의 모습이 세월호 참사다. 물론 공직-관료-사이비 신도-자본의 횡포- 비정규직 계약직의 적당주의! 그 사이비 기독교도들에게 착취당하면서도 묵언하고, 받아처먹고도 막도장 눌러댄 관료들을 이번 기회에 말끔히 처단하고, 박근혜 대통령께서 표방하신 제2 건국의 기ㅐ틀을 세워야 한다. 민족과 겨레 이웃의 죽음 앞에 정파 빈부가 따로 없다. 종교권력을 잡을 절호의 기회이다. 눈물을 거두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라, 나의 조국 5000년 대한 민국이여! 슬픔을 살아남은 자의 몫으로 남기고 영면하시라 어리고 순수한 영혼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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