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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
2014/05/30 [14:05]

- 전관예우를 보는 국민들의 한숨
- 전관예우의 적폐는 그야말로 도둑에게 권총을 쥐어주는 격이다. 전직 고관대작이 후배 판검사에게 윙크를 하면 형은 줄어지고 피고는 거액으로 미꾸라지가 되어 면제받거나 형량을 적게 받는다. 개업 10개월에 27억을 긁어모았으니 ! 눈에 보이는것은 명예요? 후일 대권꿈이었을것이다! 허나 진실은 드러나는법! 만만한 국민이 아니다. 일반인 가장 백년을 벌어도 못모을 돈을 그리 쉽게 벌게하는것이 전관예우다. 아마 용퇴하지 않았으면 선거 혁명으로 세계 기록을 세웠을것이다. 전관예우는 사라져야하고 이용하지도 말아야할 참으로 악날한 관행이었다.호열자보듯 모두 멀리해야 공정한 사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