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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2014/08/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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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에서는 친일파의 딸과 친일파 언론이 득세하니..비겁한 보상심리 일뿐..
    현실에서는 다카키 마사오의 딸이 이나라를 다스리고 있고,,, 친일 언론 조선일보는 김무성의 친척이고... 친일파 재산 환수에 목숨걸고 반대했던,,, 새누리당이 득세하고 있으니... 뭐하나,,, 조상님에게 떳떳한게 없었는데,,, 명량이라는 영화를 열광하는 이유는 ... 이 후손들의 비겁한 마음을 보상받고 싶은 마음인것이다... 영화 끝에 대사가 기가 막힌다.. " 우리 후손들이 목숨걸고 지킨것을 알기나 할까 ?" "모르면 ,,, 호로 새끼들이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 맞다... 우리는 ... 호로 새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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