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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 2006/01/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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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존경 받지요
    홍용식 사장님의 건투를 빕니다.
    저는 광주에서 한문학원을 경영하는 화순이 고향인 사람으로 홍사장님의 글을 읽고 감동해 댓글을 올립니다.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 차근차근 밝은 미래로 한발 한 걸음씩 보행하십시오.
  • 돌돌이 2006/02/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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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살아온 날이 부끄럽지 않습니다
    홍용식 사장님의 살아온 날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가는 홍사장님의 삶을 닮아가고 싶습니다.
    저도 힘들고 어렵지만, 홍사장님 글을 읽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사장님.
    밝은 미래로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세요.
    화이팅 !
  • 마빡 2006/02/0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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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이 넘치면 꿈이현실로~~~~~~~~~~~~
    사장님은 여전히 건재하시군요
    예전에 모시던분인데 언젠가는 보여주실줄 알았습니다
    과거를 경헙삼아서 바른길을 힘주어 강조하시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그 특유에 함박웃음이 사뭇 그립군요
    힘내시고 사람을움직일수있는 인간미 당신의모습이 아닐까싶네요!
    가슴의품은 정열을 뜨겁게 불사르시길 간곡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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