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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숙 2006/02/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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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부풀려 보험처리 유도
    지난 2006. 2. 6. 08:00경 남양주시 도농동 부영아파트 앞 노상에서 경기 49바 4259 (김영기 기사)와 경기 49로 2876(김경숙)과 경미한 접촉사고가 있었는데, 정중하게 사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고를 부풀려 병원에 입원 그리고 사고당시 차량에 문제가 없음을 인정하고도 가해자를 골탕먹일 목적으로 사고를 부풀려 보험처리를 하도록 유도하여 차량을 공장에서 고치도록 하여 가해 차량 에 대한 보험수가를 높이는 사례가 있습니다.(단순히 보복이 목적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보험을 이용한 선량한 서민을 울리는 사례는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라 의견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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