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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아님 2006/10/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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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기자, 이건아니네요.
    문홍철 기자님, 당신이 게재한 기사 내용은 무슨뜻인지 모르겟습니다. 읽지를 안했으니까요. 다만 표지에 첨부된 사진을 보고 한마디 드리는데요, 노무현 대통령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래도 이나라의 대통령입니다. 비판을 하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의 위치에서 하는게 옳은일 아닌가요?
    아무리 노력해도 당신은 대통령이 될수 없을테니까요. 기자도 체통을 지크는 기자가 존경받는다는 것을 귀하의 부모형제들 앞에서 맹세해 보세요.
  • 문기자 똘마니대장 2006/10/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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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이건 아님 오빠야가 정말 웃기고 있네!
    1.당신이 올린 댓글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읽지 않았으니까!
    2.노무현 사진이 어찌되었다는 건데? 뭐가 잘못인가?
    3.댓글도 댓글 답게 써야 뭔 소린지 알아먹지.
    4.앞으로 댓글을 제대로 쓰겠다고 부모형제 앞에 맹세해보세요.
    5.문기자는 이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같으 댓글에는 신경 쓰지 말고 계속해서 좋은 기사를 써야 할껴!

    ==참고==
    1.좋은 세상이다. 당신같이 무슨 소린지 알 수도 없는 댓글을 댓글이라고 올릴 수 있는 이 세상이 정말 좋은 세상인지, 나쁜 세상인지 몰겠네.
    2.앞으로 댓글 올리려면 요지가 뭔지 제대로 써야지! 아멘?
  • 八旬狂奴 DJ 2006/10/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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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도의 八旬狂奴 아니었더면 문기자가 이런 기사 쓸 필요도 없었겠지!
    염라대왕은 그 전라도의 八旬狂奴나 잡아갈 일이지 왜 애꿎은 최규하와 김일은 데려가노?
  • 八旬狂奴 DJ 2006/10/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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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이 서울대에서 한 개소리

    김 전 대통령은 대북 경제 제재와 관련, “경제적 제재는 고통은 주겠지만 북한을 완전히 굴복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오히려 북한이 제2차 핵실험이나 휴전선에서의 도발 등 반격에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대중이 이렇게 떠드는 걸 보니, 북한이 2차 핵실험이나 휴전선 도발을 할 경우의 변명거리를 벌써부터 만들고 있다.
    아마도 김대중은 궁지에 몰린 북한이 핵실험을 또 한 차례 감행하고, 휴전선이나 서해상에서 도발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이번 북한의 도발도 결국은 북한과 대화하지 않은 미국의 잘못이다"
    라고 지껄일 것이 분명하다.

    또 이런 말도 했다고 한다.

    김 전 대통령은 이어 “미국은 핵문제의 당사자가 미국과 북한인데도 불구하고 그 당사자 간의 대화를 거부함으로써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어렵게 만들었다”며 “미국은 북한에 대해서 그 안전을 보장하고 경제적 제재를 해제하고 국교를 열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부분에서 김대중에게 다그쳐 묻지 않을 수 없다.
    "어째서 북한 핵 문제가 미국과 북한만의 문제인가?"
    실제로 북한이 핵을 개발하여 사용할 곳은 한국이나 일본이 될 수 밖에 없는데,
    어째서 미국과 북한의 양자만이 당사자라고 떠들어대는 속마음이 뭔지 솔직히 털어놓기를 바란다.
    핵문제를 미국과 북한만의 문제라고 정의하는 순간,
    대한민국의 역할은 아무것도 없어지고 만다.
    또한 김대중의 말은 북한의 핵은 더이상 우리의 안보 문제도 아니라는 의미가 되어버린다.
    우리 안보를 위협하는 문제로 인정하는 순간, 자동적으로 우리도 북핵문제의 당사자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결국 북핵은 안보문제가 아니라 정치적인 문제일 뿐이라는 노무현의 말을, 김대중도 똑같이 반복한 셈이다.
    김대중이 바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북핵의 당사자가 아닌 대한민국은 상납금이나 바치고 찍소리 하지 말라는 이야기인가?

    미국은 북한이 핵을 실제로 실험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무력사용을 하지 않고 있는데, 어째서 미국이 약속해주지 않으면 북한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지도 의문이다.
    (UN의 대량살상무기 사찰을 받겠다고 나섰는데도 미국이 공격을 감행한 이라크의 경우와 비교해보라! 이라크는 핵도 개발 안하고 무기사찰을 받겠다고 했는데도 가차없이 선제공격했는데, 북한의 경우는 핵실험을 실제로 했는데도 즉각 공격하지 않는 것을 보면, 북한이 핵공갈을 치지 않는 한, 미국은 북한을 선제공격할 의사가 하등 없다는 것이 너무도 분명히 증명되고 말았다!!)
    경제적 제재라는 것도 북한의 테러행위와 위조지폐 발행에서 비롯된 것인데, 그런 문제 해결 없이 핵개발이라는 국제협약 위반 행위를 중지하는 대가로 경제적 제재를 풀어야 하는지도 더더욱 의문이다.

    북한체제의 문제는 본질적으로 북한체제 자체의 모순에서 발생하는 것인데, 어떻게 많은 국가들 중에 꼭 미국이 나서서 안전을 보장해 주어야 체제가 유지되는지 의문이다.
    미국이 양자대화에 나서 약속해주어야만 북한의 안전이 보장된다는 얘기는,
    스스로 자주와 주체의 나라이며 강성대국이라고 떠드는 북한이 미국의 식민지이거나 보호국이라는 얘기나 다를 바 없다.
    제발 남에게 식량 지원해라 비료 지원해라 손 벌리지 않게 되고 나서나 자주 타령 했으면 좋겠다.
    결국 북한의 주장은 '안전 보장'을 핑계로 미국과 한국간의 군사동맹체제를 파괴하려는 고도의 술수에 불과하다.
    김대중은 그러한 북한의 공작을 합리화해주느라 오늘도 수고가 많다.

    김대중의 속마음이 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분명한 것이 있다.
    김대중은 김정일 정권이 붕괴되는 것을 무엇보다도 두려워 한다.
    그에게 김정일 정권의 안전은, 북한의 민주화나 한미동맹, 심지어 대한민국의 안보보다도 우선시되는 가치인 것 같다.
    김대중이 자유민주주의에 의해서 통일되어야 한다는 말은 좀처럼 하지 않으면서, 한사코 흡수통일은 안된다고 입버릇처럼 되뇌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언젠가 북한의 정부기록이 낱낱이 공개되는 날이 오면 그 비밀이 풀릴지도 모르겠다.

    왜 당신은 흡수통일을 한사코 반대하는가?
    왜 김정일의 몰락을 그렇게도 두려워하는가?
    김대중은 대답해야 한다 - www.freezone.co.kr 에서 대남문님의 글을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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