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신석재 2021/10/03 [13:10]

    수정 삭제

    내 역사 강역을 과장하여 남의 역사까지 축소하려는 짓은?
    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조선하는 조하潮河의 오기이고 준왕조선과 만.우거 점거 시기의 지리를 설명한 <한서/지리지>에는 그 지역을 어양군 요양.백단현으로, <수경주/포구수>에는 그 조하를 독석 부근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 어양군만을 경유하는 750 리 길이 고수로 흘러드는 포구수라 설명.기록하고 있다.

    왕검조선부터 이조선까지 백제를 제외하곤 한국의 고대국 어느 나라도 지금의 란하 서쪽 지역을 점거하고 군현을 세우지 못했다.

    터무니 없는 소리 말라.
  • 독자 2021/10/08 [13:10]

    수정 삭제

    기사 처음의 문장(리드)에서 책의 제목을 잘못 적었습니다. 기사의 문맥상 매우 큰 오기로 여겨집니다. 바로 잡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