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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bal
2008/09/18 [11:09]

- 신문중의 신문 한국일보에 대해서!
- 내가 속된 말로 내일 모레면 60이 되닌 아마 4-50년 전 쭘일까 기억되는데
저의 아버님 께서 조그만 가게를 하고 계실 때 신문을 본 것이 아마 한국일보 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당시 나의 어린 생각으로 정치적인 논평 같은 것은 취미가 없어서 그리 크게 기억 나는 것은 없으나 지금도 한국일보에 대한 기억이 생생한것은 옛날 중국의 위,촉,오나라가 서로 통일을 위하여 싸우는 나관중의 삼국지를 다년간 연재하여 그것을 거의 빠진날이 없이 읽어 보았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감명을 많이 받아고 그 후 나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런 한국일보가 지금도 변함없이 좌,우 한쪽으로 편향되지 안고 중도 노선을 거르며 사실적은 기사를 독자들에게 전달 하려고 노력 해왔기 때문에 내가 계속적으로 구독하게 되는 또다른 한가지 이유가 아닌가 생각한다.
좋은 신문은 누가 좋다 나쁘다 말하기 전에 구독자가 먼저 깨닫는 다는 조그만한 진리를 알아야 하고 근래의 일부 언론과 같이 권력을 따라 입맛을 맞춰주는 그런 언론이 되지 않아야 올바른 신문이라고 말할수 있으며 올바른 신문이야 말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며 이러게 올바른 신문이라고 역사에 길이 남을 신문이 한국일보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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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평
2008/09/18 [11:09]

-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 문일석 선생의 한국일보 인수 운영 제안을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문일석 선생의 중도 언론에 대한 원대한 꿈이 실현되기를 기원합니다.
2008. 9. 18
문일석선생팬클럽
회장 장 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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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8/09/18 [20:09]

- 브레이크 뉴스를
- 그렇게 운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문일석 님의 글도 한쪽으로 치우쳐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글을 읽기 전까지는 그런 입장을 가진 분이구나 생각했는데~ 한국일보의 중도 노선을 좋아하신다기에~앞뒤가 안맞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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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8/09/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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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팽이박멸가
2008/09/19 [14:09]

- 야 이 좀팽이들아! 네 눈에는 꽃은 안보이냐?
- 앞뒤가 안맞기는 뭐가 안맞다는 건가?
뭐가 얼마나 니 구미에 맞아야 맞는건데?
세상을 그리 좀팽이짓 하면서 살지 마라.
문일석 사장이 원대한 꿈을 한번 말했으면 "아, 저 사람이 저런 꿈을 가지고 있구나"하고 보면 그만이지. 아직 한국일보 건재하고, 판다는 말도 없다. 그냥 문 일석 사장이 평소의 꿈을 한번 밝힌 것 뿐인데, 뭐가 앞뒤가 안맞다고 트집이고 딴지냐? 눈깔을 왜 두개나 달고 다니냐? 좀팽이 짓 하려면 한개만 달고 다니지? 내말 먼말인지 알겠냐? 이 좀팽이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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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혀
2008/09/20 [20:09]

- 한국일보가 균형이 잡혀있다는 양반은 눈이 삐딱하게 박힌 양반이거나 생각이 비정상인 사람임에 틀림없다 내 그 한국일보란 신문 죽 봐 왔지만 고인되신 장기영때부터
말이야 몇년전부터 교활한 늙은이 때부터 완전히 또라이 수준인데 뭐 균형이 잡혀있다고 내참 기가 차서말이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