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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abal 2008/10/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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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통 모르는 말만 하는 정치인들에게!
    나는 50여년 이전에 먹은 울 어머님의 성스러운 모유가 기어 나올려고 하는데도 정치인들의 심야 토론을 가끔 시청 하곤한다.

    그런데 토론자로 나오신 분들이 세살먹은 애기들도 아는 것을 거짓말로 일관 할라 치면 정말 이사람들이 우리들의 민의를 대변하는 선량들인가 의문이 자꾸들어 내가 곧바로 병신이 된 느낌을 지울수 없다

    그런데 거짓말도 부족하여 외국말을 석어 가며 쓰는 명색이 우리나라 지도층이란 작자들이 무슨 "아젠다" "비젼" "리더쉽" "쑈프트웨어" "하드웨어" ......등등 도통 알아 들을수 없는 것들을 외국말과 섞어 사용하니 내가 무식 한건지 토론자들이 무식한 것지 정말 알수 없을 때가 있다.

    우리 모두 각성해야 한다.

    지하에 계신 세종대왕께서 작금의 세태를 보신다면 아마 눈을 감지 못하고 통곡을 하실 것이다.

    당초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조하신 뜻을 받들어 불쌍한 백성이 배우고 쉽어도 배우지못하고 지 뜻을 알리고 싶어도 알리지 못하니 이를 불쌍이 여겨 백성의 뜻을 알아듣고 받들어서 고달픈 백성의 삶을 좀 좋아지게 하기위하여 한글을 창제 하시는데 그목적이 있는게 아닌가?

    그런데 요즘에 와서 명색이 우리 서민들의 뜻을 대변 하신다는 정치 지도층이란 분들이 우리 같이 못배우고 가방 끈이 짧은 사람은 알아 듣지 못한 외래어를 사용한다면 그 것이 어찌 백성들의 뜻을 살피고 민의를 대변한다고 하겠는가??? 그는 민의를 대변 한것이 아니고 저 혼자 잘 쳐먹고 마셔서 나중에 어마어마한 대변을 배설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그 무엇이랴!!!
  • 독자 2008/10/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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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독립운동본부 연락처 좀 가르쳐주세요.
    저도 한글독립운동본부에 가입하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 시의 시장이 외래어 남용하는 것 조사해서 신고할게여. 위의 글을 보니 또 열받네요. 쓰벌!
  • - 2008/11/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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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한글이 소중하다는것은 저도 이미 동의하고 있습니다만, 이 글을 쓰신 분, 그렇게 한글이 소중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적어도 맞춤법을 틀리거나(예:꾸짖은 젓이 있다.-(본문발췌))"무뇌충","무뇌아","존내" 이러한 표현들을 사용하여 한글의 가치를 떨구는 일은 삼가해 주세요. 또한 작성자의 열렬한 비판자세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나, 비속어 사용은 자제하여 독자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지 않도록 해주세요.
  • 그러나2 2011/01/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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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씨...
    떨구는 일은 삼가해 주세요 -(댓글본문발췌) 또한 잘못된 표현입니다. '삼가주세요.'라고 써야 맞습니다. 이런 종류의 댓글이 더 어렵죠. 맞춤법을 더욱 잘 지켜야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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