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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람 2008/11/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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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큰 어른이고 크신일을 합니다.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들이 잘이루어져 평화 세계를 만들어 가는 꿈이 실현되시길 기원합니다.
  • 여수 2008/11/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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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선명총재님 홧팅!
    나라를 위해 축구발전을 위해 이렇게 노심초사 하는데 개독들은 왜 못잡아접수셔서 개거품을 물고 비방하느지 모르겟어요!
  • 여호와 2008/11/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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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총재님의 전생은?
    통일교리에 보니 전생은 없다던데, 그건 오류라고 선언하고 싶네요.
    문총재님도 전생이 있었고 전생에 많은 업적을 남겼을 겁니다. 다만 천재적인 그분이 그 중요한'사실'을 모르시고 오직 앞만 보고 전진하신 거죠.
    그런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니까 모든게 생각대로 100% 되지만은 않는 거겠죠. 예기치 않은 사고도 자꾸 터지고... 이제 머나먼 과거에서 지금까지 어떤 인물로 세계사에 업적을 남기고 살아오셨는지 크게 깨달아서 진정한 위인으로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썼습니다....
  • 부끄러운 南平文氏 2008/11/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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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문다성(多省)님을 시조로 모시는 남평 문씨지만 말이요...???
    나도 다성(多省)님을 시조로 모시는 남평문씨 집안의 자손이오만, 정말 문선명 당신! 당신과 내가 촌수로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당신은 진짜 우리집안의 치욕이고 말종이요. 당신이 재림예수라면 나같은 비극의 주인공이 당신 집안에서 어떻게 생길 수 있으며, 마약중독에 성폭력범이고 가정폭력범인 당신 아들은 어떻게 설명할 거요. 이 악과 고난과 고통은 어떻게 된거요. 그런놈의 구세주라는 재림예수는 저주받은 악마가 아니겠소? 당신의 그 추한 얼굴에 핀 더러운 검버섯은 인간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독버섯이 아니고 그 무엇이리요. 공자님 말씀 맹자님 말씀부터 아니 그 이상 이하도 아니요. 그 가르침안에서 정성으로 잘못을 참회하시요. 내가 잘은 모르지만 우리 남평문씨의 시조이신 다성(多省)님의 존함을 음미해볼진대 나를 그리고 내 주변을 적게도 아니고 많이 아주 많이 살피고 반성하는 삶은 살라는 그 뜻이 아니셨는가하오. 더이상 우리 문씨의 거룩한 德을 훼손하지 마시요. 혹세무민이라 했고, 사필귀정이라 하지 않았소. 인간을 가혹히 만드는 자는 결국 정도(正道)에 따라 돌이키지 못하는 돌이킬 수 없는 무저갱, 지옥으로 떨어지고 마는 것이요. 지옥을 가려면 혼자 가시요. 당신이 당신의 죄를 덜까하고 한사람 한사람 꾀어서 데리고 당신네 그 통일교에 데려가는 것은 당신의 죄를 한우주 두우주만큼씩 더하는 크나 큰 죄인 것이요. 이 복받은 땅에 어찌 당신과 같은 미물이 났으며 어찌 하필 우리 다성님의 숭고한 자손인 남평문씨 집안에 태어날 수 있단 말이요. 어느 더러운 년놈의 피고 씨인지... 남평문씨 집안이 당신덕에 복받을 일은 없을 것이요. 하나님이 계셔서 남평문씨 집안을 당신 문선명 하나가 지은 죄로 말미암아 예전 조선시대때 처럼 삼족을 멸하시고 氏가 없어지는 일은 제발 면해야 할텐데말이요. 당신에게선 죽음을 두려워하는 성난 비겁자 사기꾼 악마의 모습이 넘쳐 흐르오. 내 말이 이와같을진대 정의를 알고 진정한 神을 아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당신의 이름첫자 문(文)이라는 글자를 보기도 싫어하고 침을 뱉고 혐오하겠는가 생각해보시요.... 제발 인류앞에 한시라도 빨리 석고대죄하고, 정도와 제정신을 찾길 바라오. 神께 기도를 할때마다 당신같은 인간을 벌하라고 기도하는데 그게 내집안이라는 것은 그 무슨 추잡한 드라마고 소설이고 아이러니요. 바로 당신이 나를 우리 문씨 집안을 그렇게 만들고 있는 거요. 만약 전 인류가 문선명은 악마다. 문선명이가 악마이니 그 집안 문씨들도 악마의 집안이다며 남평문씨들 사는 집집마다 칼을 들고 총을 들고 뛰어들어오면 당신 집안 어떻게 할거요...시간이 없소...빨리 죄를 인류앞에 빌고 반성하고 수정하시요...온 인류가 우리 문씨 집안에 칼을 들고 나서기 전에.... 더럽고 어리석고 추한 당신의 진실을 또렷또렷이 알고 계시는 정의의 신께서 벗어날 수 없는 고통의 칼로 당신을 당신이 혹세무민하고 속이고 사기친 인류 앞에서 망신스럽고 치욕스럽게 집행하시기 전에... 정말 그 장면을 어떻게 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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