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속터져 2008/12/11 [20:12]

    수정 삭제

    집요한놈 형이 너무 거벼운거같다..
    여섯차례에 걸쳐 아이를 괴롭혔는데 형은 왜이냥 가볍고 그아이 부모는 왜 합의를 해줬을까? 내가 저 입장이라면 용서하지못할것같은데 사람죽여놓고도 잘못했다고 뉘우치면 다일까? 지워지지않을 그 아이의 기억은 어떡하라고...이해하기어렵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