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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2009/01/19 [11:01]

- 시인 문일석 "하하하"
- "하하하" 정말 멋진 선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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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집
2009/01/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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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2009/01/19 [12:01]

- 기발허네
- 기발하네. 2원 짜리 테이프로 사람을 웃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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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팔
2009/01/19 [12:01]

- 평화...그리고, 세계인에게 보내는 희망의 찬가!!
- 잘읽었습니다.
가슴이 뿌듯하네요.
대한민국 청와대에서도 이글을 많이 읽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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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2009/01/19 [12:01]

- 문일석시인을 문화부장관으로 추천합니다.
-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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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09/01/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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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오솔길
2009/01/19 [13:01]

- 오바마 축하시
- ㅎㅎㅎ 감명과 웃음 엔돌핀 팍팍 쏟아나는군요.
계속 좋은 시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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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게
2009/01/19 [15:01]

- 브레끼,이게 뭐니?
- 아이고~ 브레끼야! 고마 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명색이 뉴스 사이트인데, 이게 뭐니 이게... 완전 어이상실이다. 딴지일보, 디씨인사이드에 가봐도 이런 장난은 안 치겠구만... 소가 봐도 기가 차서 웃겄소! 문일석 시인인지, 발행인인지... 자중 좀 하쇼~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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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09/01/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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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2009/01/19 [15:01]

- 이 각박한 세상에 이렇게 사람을 웃겨주다니!
- 문일석 시인님의 멋진 시도 시지만 사진이 사람 웃겨 쥑이는군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보고 배꼽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옆에 직원이 뭐가 그리 우스운가 하고 슬며서 와서 보고 그이는 나보다 더 많이 웃었지요.그러자 우리 사무실 전 직원이 다 보고 다들 배꼽을 잡았습니다.
몇년 전에 베네통 사장이 알몸으로 대담하게 광고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문일석 시인님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파격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사진은 아무나 찍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더더욱 공개하는 것은 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 나날이 각박해지는 세상에 이런 파격과 위트로 사람들을 웃겨주려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반창고를 입에 바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브레끼의 무한한 발전과 문일석 시인의 문운을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