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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2009/03/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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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번 지당한 말씀입니다.
    문일석 사장님의 글이 참으로 핵심을 찌르고 있습니다. 자신의 출신 지역에 후보로 나오는 것은 이제까지의 관례였습니다. 정동영 전 장관의 덕진 출마에 반대하는 분들은 그들의 주장이 진정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다음 총선에서 모두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고 서울의 박빙 지역에
  • 희망 2009/03/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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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마해서
    피땀을 흘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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