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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국제 여성회 '몰타 모임'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4/01/26 [15:06]


 

필자가 로터리 클럽처럼 오랜 멤버를 유지하는 단체가  국제 여성회다.

몰타에도 국제 여성회가 있어 가입했는데 역사가 아직 오래되지 않아

놀자판이다. 영국, 미국, 유럽인이 많으며 주축은 몰타인이지만

아무래도 국제 여성회여서 외국인 여성이 주류다. 

회원들이 돌아가면서 모임, 파티 등 다양하다. 이번 모임은 가라오케다.

가라오케라는 의미는 가라는 가짜, 오케는 오케스트라의 준말이다.

일본이 만든 전 세계 기능 중 하나이며 포켓몬처럼 일본어 그대로

사용하며 즐긴다. 가라오케가 무엇이냐고 묻는 이들이 많다.

아무래도 필자가 이 분야에는 강하다. 영어, 일어, 일본어 노래 전부 

하는 사람은 오로지 필자 혼자다. 다들 부러움으로 바라보았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모두 여성들이 국제적인지 대단하였다.

한편  이 단체의 목적과 사회 기여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원래 50여 년 전에 American Wives Club으로 설립된 우리 협회(AIWM)는

번창했으며 이제 우리는 다양한 월간 행사와 활동을 즐기고

단순히 재미를 느끼기 위해 함께 모이는

국제적으로 초점을 맞춘 역동적인 그룹이 되었다.

현재 25개국 이상에서 온 175명의 회원이 있다.

Originally established over 50 years ago as the American Wives Club

our association (AIWM) has flourished

and we are now an internationally focused,

dynamic group who join together to enjoy various

monthly events and activities and to simply have fun.

We now have 175 members from over 25 different countries.

もともとは50年以上前にアメリカンワイブズクラブとして設立され、

私たちの協会(AIWM)は繁栄し、

今では国際的な焦点を当てたダイナミックなグループであり、

毎月のさまざまなイベントや活動を楽しみ、

単純に楽しむために一緒に参加しています。

現在、25カ国以上から175人のメンバーが集ま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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