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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단으로 돌진한 버스...오토바이운전자 '즉사'

10일 서대문역 사거리서 대형사고로 이어질뻔한 아찔한 사고 발생

김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8/10 [14:52]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버스안에는 10-20여명의 승객들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져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뻔했다. 
 
사고버스 운전사에 따르면 오토바이가 갑자기 나타나는 바람에 미처 피할 겨를이 없었다며 사고 상황을 전했다. 이 사고를 목격한 사람들에 따르면 오토바이가 버스와 부딪치면서 수차례 굴렀다고 한다. 현장에서 만난 한 목격자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죽은 것 같다며 안타까워 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현장에서 즉사했다. 
 
필자는 서대문역을 지나던 중 우연히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 오토바이 잔해들이 화단 곳곳에 흩어져 있어 사고 당시의 참혹함을 엿불 수 있다-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 버스 밑에 깔려있는 오토바이 잔해-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 버스 밑에 깔려있는 오토바이 잔해-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사체를 수습하기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 사체를 수습하기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10일 오후 2시경 버스가 중앙차로에 설치된 화단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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