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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굿바이 취리히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5/01/03 [16:40]

 취리히에서는 필자는 눈감고 다닐 정도로 잘 아는 도시다.

일본인도 많이 살고 일본 숍도 많으며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이번 겨울 여행에 불편했던 점은 리플리 할머니 때문이다.

하지만 스위스 에어가 신년 선물도 주고 캡틴, 부캡틴과 만나서

즐거운 신년 여행 마무리 되었다. 

볼거리도 많고 갈 곳도 많은 스위스 언제나 늘 그리운 곳이다.

Zurich is a city I know so well that I walk around with my eyes closed.
Many Japanese people live there, 

and there are many Japanese shops, so there is no inconvenience in life.
The reason why this winter trip was inconvenient was because of Grandma Ripley.
However, Swiss Air gave me a New Year's gift and I met the captain and vice-captain.
A fun New Year's trip has come to an end. 
Switzerland is a place I always miss, with so many things to see and places to go.

チューリッヒは、筆者が目を閉じて通うほどよく知っている都市だ。
日本人もたくさん住んでいて日本ショップも多く、生活に全く不便さがない。
今回の冬旅行で不便だった点は、リプリーおばあちゃんのためだ。
しかし、スイスのエアは新年の贈り物を与え、

キャプテン、ブキャプテンと出会いました
楽しい新年旅行が終わった。 
見どころも多く行くところも多いスイスはいつもいつも懐かしい所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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