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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신발, 가을맞이 신제품 선보인다

미세전류 이용한 축구화 ‘펌핀’과 온 가족 운동화 ‘오버로우’ 4종 출시

최창남 | 기사입력 2009/09/02 [10:12]
㈜키크는신발(http://www.kizzang.co.kr)이 가을을 맞이해 어른 및 부모들을 위한 네 가지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가을철 활동량이 많아지는 아이들을 위한 축구화 ‘펌핀 블랙’과  ‘펌핀 실버’, 그리고 아이와 어른 모두 신을 수 있는 ‘오버로우 블랙’, ‘오버로우 화이트’ 등 총 네 가지다. 
 
▲ 키크는신발_펌핀 블랙  ©최창남
일반적으로 운동하는 아이들은 신발이 자주 망가지거나 긁히기 쉽다. 축구화라고 해도 밑창의 마모성이나 경도가 약해서 닳기 쉬우며, 일반 운동화의 경우에는 자칫 발을 다치거나 하는 경우가 있고 세탁 또한 힘들다. 
 
키크는신발의 ‘펌핀’은 그런 고민 해결을 위한 기능성 축구화다. 가죽으로 구성돼 있고, 코팅처리가 돼 있어 외부의 자극에서 신발과 발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나멜 소재를 포인트로 주고, 발등의 베라 또한 신고 벗기 편하며 발등을 보호하도록 구성했다. 공기투과성을 높이기 위해 발등 베라에 공기통로도 만들었다. 
 
특히 외부의 자극이 클 수 있는 발 앞쪽 사이드에는 uv코팅이 들어가 있어서 평소에도 신고 다니면서 멋스러움을 한껏 자랑할 수 있다. 블랙과 실버 색상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 키크는신발_오버로우 화이트  © 최창남
‘오버로우’는 온 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운동화. 가죽소재 또한 부드럽고, 유행을 타지 않고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성인의 취향도 고려해 포인트 컬러로 마무리 했다. 가을철, 운동 및 활동량이 많아짐을 대비해 공기통로도 함께 나있고, 무엇보다 사람마다 보행이 제 각각인 점을 고려해 아웃솔 밑창의 마모성을 높였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한편 키크는신발은 미세전류를 이용해 아동∙청소년 키 건강 및 성장치료를 돕는 기능성 운동화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키크는신발의 원리는 성장프로그램인 gts(growing taller system)을 활용, 첨단기술력이 집약된 인솔과 밑창에 장착된 압전소자에서 보행 혹은 운동 시 발생하는 미세전류가 한의학에서 성장점이라 부르는 복사뼈 뒤쪽의 곤륜과 용천을 자극해 성장호르몬(gh) 분비 등 신진대사활동과 신체 시그널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이 미세전류는 키 성장은 물론 내분비 호르몬의 활성화, 혈액순환개선, 통증완화 및 상처 조직치유, 붓기완화 등 다양한 순기능 효과가 있는 것으로 대한물리치료학회 논문 등에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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