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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자원봉사자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5/04/05 [18:19]
 
 

일본인 사회복지사가  영어 연수로 오게되었다.

굿윌 클럽에 나오고 바자에도 도움을 주었다.

떠나는 날 명예 회원증과 회원들 선물, 그리고 점심을 먹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돈을 버는 일도 아니다.

특히 리더는 많은 비용이 알게 모르게 든다.

그것을 무슨 자랑이라도 된 듯 표현할 이유도 없다.

당연한 일이다. 그냥 지나치는 일이 없는 것이 중요하다.

자원봉사자는 어떤 경우에도 수고한 자들이기에 마땅히 하루를 

봉사했어도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원칙이다. 

A Japanese social worker came for English training.
I attended the Goodwill Club and helped at the Bazaar.
On the day of departure, she received honorary membership cards,

gifts from members, and lunch.
What we do is not about making money.
Leaders in particular incur a lot of costs knowingly or unknowingly.
There is no reason to express it as if it were something to be proud of.
It's natural. It is essential not to overlook anything.
Volunteers deserve it because they work hard no matter what. 
The rule is to express gratitude even if they have served.

日本人ソーシャルワーカーが英語研修に来ました。
私はグッドウィルクラブに参加し、バザールの手伝いをしました。
出発当日には名誉会員証、会員からの贈り物、昼食が贈られた。
私たちがやっていることは金儲けではありません。
特にリーダーは、知ってか知らずか、多額のコストを負担します。
それを誇らしいことのように表現する理由はありません。
それは自然なことです。何事も見落とさないことが大切です。
ボランティアは何があっても一生懸命働くので、それに値します。 
たとえ奉仕してもらったとしても感謝の意を表すのがルール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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