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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한식요리 전문소스 선봬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10/20 [09:07]
cj제일제당은 최근 마늘소스, 생강한술소스, 매실소스, 멸치액소스 등 한식 요리를 전문으로 도와주는 소스인 ‘cj 산들애 요리소스 4종’을 출시했다. 주부들이 한식 조리시 가장 즐겨 찾는 4대 원료를 기반으로 선보인 신제품이다. 
 
‘cj 산들애 요리소스 4종’은 각각의 원재료를 손질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원재료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액상형 제품으로 국내에서 첫 시도되는 한식요리 소스이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남해 마늘, 하동 매실, 제주 멸치, 태안 생강 등 주요 원재료를 엄선된 양질의 국내산으로 사용했고, 합성보존료, l-글루타민산 나트륨, 합성착색료 등과 같은 인공첨가제가 들어 있지 않아 더욱 믿을 수 있다는 것. 
  
또한 ‘cj 산들애 마늘소스’는 남해 마늘 외에 대파, 생강, 야채, 다시마, 양파 추출물이 혼합되어 있어 갖은 양념이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잘 어울리고, 마늘을 까고 다지는 번거로움 없이 마늘 대신 고유의 맛과 향을 살려 국, 찌개, 무침 등의 한식요리에 안성맞춤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일반 멸치액젓 보다 염도를 30% 낮추어 각종 조림볶음과 맑은 국 요리의 간 맞추기가 편리하다는 평가.
 
cj제일제당은 ‘산들애 요리소스 4종’ 출시를 기반으로 우리 입맛에 맞는 한국형 소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향후 한식요리 전용소스 제품 카테고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요리가 서툴거나 시간이 부족한 주부들을 위해 서구 소스 못지 않게 간편하고 범용적인 한식요리 전문소스들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cj제일제당 소스마케팅 안용화 과장은 “최근 소비자들이 간편하고 빠른 조리법을 선호하면서 한식 음식에서도 이에 대한 소스 제품들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주부들이 가장 손질을 껄끄러워 하던 한식 원료인 마늘, 생강 등을 시작으로 다양하게 한식 전문소스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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