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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대우 등 주요건설사 신규채용 활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1/06 [09:50]
새해 초부터 주요 건설사 및 엔지니어링사들의 신규 인력 채용이 활발하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는 6일, 대우건설과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범양건영, stx건설, 세일종합기술공사, 유진기업, 마이다스아이티, 한국가스공사 등이 사원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해외현장 pjt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설계(리비아)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현대건설은 해외현장 현채직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시운전(기계/계장), 기계비계, 해상비계, 내선전공, 중기운전(크레인), 회계보조원 등이며 원서접수는 10일까지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화공, 발전, off shore(해양구조물), 물사업, 조달 등이며 15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범양건영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해외사업, 법무, 회계, 자금 등이며 입사지원서 접수는 11일까지다.
 
stx건설은 해외 및 국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해외부문이 건축, 토목, 전기, 기계, 플랜트, 자재, 재무/회계 등이며 국내부문은 기획, 인사, 법무,  기술영업, 공무/원가, 견적, 개발사업, 해외사업, 전문비서 등이다. 접수는 13일까지다.
 
한국가스공사는 6~7급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 토목, 건축, 화공, 전산, 자원, 지질(지구물리), 경영, 경제, 회계, 법학, 행정 등이며 8일까지 공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밖에도 sh공사, 대한콘설탄트,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성동종합건설, 이래토건, 티이씨건설, 고덕종합건설, 부산항만공사, 인천도시개발공사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김광호 기자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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