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의 가슴 속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줄 영화 ‘디어 존’이 미국 개봉 첫 주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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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디어 존’이 지난 2월 5일(금) 미국 전역의 2,969개 스크린에서 개봉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개봉 첫 주 사흘간 ‘디어존’이 벌어들인 총 수익은 3천 2백 4십만 달러로 7주간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오던 ‘아바타’의 2천 3백 6십만 달러의 수익을 큰 차이로 따돌렸다.
특히, 영화 ‘디어 존’은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현재까지 21억 달러의 수익을 벌어드린 영화 ‘아바타’를 개봉 첫 날 더블 스코어 차이로 앞지르며 흥행 바톤을 이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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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 등의 액션 영화들과는 3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 격차를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여성 관객 점유율이 89%, 21세 이하의 10대 관객 점유율이 64%로 나타나고 있어 소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 영화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연히, 하지만 운명적으로 만난 두 연인의 애절하고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단 하나의 멜로 영화 ‘디어 존’은 멜로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초콜릿’ 등의 작품으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여 온 라세 할스트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배우 채닝 테이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만남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디어 존’은 3월 4일 국내 개봉해 멜로 영화 신드롬을 일으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