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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멜로 ‘디어존’, ‘아바타’ 꺾고 美 박스오피스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08 [14:26]
 

관객들의 가슴 속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줄 영화 ‘디어 존’이 미국 개봉 첫 주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화제다.
 


 
3월 4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디어 존’이 지난 2월 5일(금) 미국 전역의 2,969개 스크린에서 개봉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개봉 첫 주 사흘간 ‘디어존’이 벌어들인 총 수익은 3천 2백 4십만 달러로 7주간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오던 ‘아바타’의 2천 3백 6십만 달러의 수익을 큰 차이로 따돌렸다.
 
특히, 영화 ‘디어 존’은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현재까지 21억 달러의 수익을 벌어드린 영화 ‘아바타’를 개봉 첫 날 더블 스코어 차이로 앞지르며 흥행 바톤을 이어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 등의 액션 영화들과는 3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 격차를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여성 관객 점유율이 89%, 21세 이하의 10대 관객 점유율이 64%로 나타나고 있어 소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 영화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연히, 하지만 운명적으로 만난 두 연인의 애절하고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단 하나의 멜로 영화 ‘디어 존’은 멜로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초콜릿’ 등의 작품으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여 온 라세 할스트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배우 채닝 테이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만남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디어 존’은 3월 4일 국내 개봉해 멜로 영화 신드롬을 일으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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