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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상품] 아직도 손으로 치약을 짜시나요?

치약을 자동으로 짜준다?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2/18 [16:53]
 
 
 
 
 
 
▲     ©안병선 기자
 치약을 자동으로 짜준다? 혹시 이웃집에 가서 손으로 치약을 짜는 게 아니라 살짝 누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치약이 나오는 기구를 보고 놀란 기억이 있다면 그 똑똑한 상품을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 지 궁금할 것이다.
 
 천우(//www.cwgift.co.kr)는 상상을 초월하는 아이디어로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실생활용품, 주방용품 등 다양한 실생활용품들을 발굴해나가기 때문에 일상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제품들을 구입하고 싶을 때 찾기 유용한 곳이다.
 
 설립과 동시에 제품을 개발한 이클린(자동치약짜개)은 인터넷 등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작년 5월 상품 개발 이후 12월에 판매 10만개 돌파 기록을 세울 정도로 그 인기가 실로 대단하다.
 
 이클린은 무전원방식, 한손터치방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며 비압축성인 치약을 진공펌프기능을 응용한 토출방식이므로 간단하게 살짝 밀어만 주면 한번 사용할 양이 토출 되므로 치약의 무분별한 사용을 절제하며 토출 후에는 입구가 자동으로 막히므로 위생적인 문제까지 해결한 발명 특허 제품이다.
 
▲     © 안병선 기자
 또한 실용실안 특허제품이며 한국 원적외선 협회에서 실시한 향균 테스트에서 99%의 세균 감소가 입증된 혁클리너 겸용 칫솔과 치약을 함께 구성하여 만든 천우만의 자동 치약선물세트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회사 창립기념일이나 근로자의 날 등 각종 기념일 선물로서 파격적인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천우는 도매업자들을 위한 천우기프트 쇼핑몰 운영으로 제품을 신속하게 출시해 판매하고 있고 소매로 소비자들이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하우스라이프 쇼핑몰을 운영한다. 소비자들의 작은 의견과 불만에도 귀 기울여서 전보다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할 수 있게 노력하는 것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이외에도 기능성을 살린 주방용품들은 천우만의 특색을 담아 구성했고 일본, 홍콩, 일본과 같은 해외로도 수출할 정도로 그 진가를 높이 인정받고 있어서 편리한 생활용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     © 안병선 기자
 하우스라이프(http://houselife.co.kr)의 제품들은 현재 이마트, 홈플러스, 주요백화점 특판 상품으로 판매진행중이다. 생활 깊숙이 파헤치는 연구와 노력은 생활을 더욱 럭셔리하게 만들어주는 아이디어상품 개발로 이어지게 했다.

 천우(gift), 하우스라이프의 뛰어난 제품들로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고 만족감을 누려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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