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계획했던 교육자금, 은퇴자금계획

교육자금은 변액유니버셜, 은퇴자금은 변액연금으로

박부성 기자 | 기사입력 2010/03/01 [13:21]
3.1절인 오늘 이명박 대통령의 연설과 함께 3월이 시작되었다. 2010년도 벌써 1/6이 지나가고 있다. 년 초에 다이어트다 금연이다 자격증이다 등등하여 많은 계획을 수립하였을 것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이 금융계획이다. 자녀의 교육자금 부분이나 부부의 은퇴자금부분은 1~2년 준비해서 안 될 많은 금액이 들어가는 자금계획이 이기게 미리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혹시 년 초에 기회를 놓쳐 시작하지 못했다면 이번 달 부터 다시 시작하자!
 
자녀교육자금의 중요한 부분인 대학등록금 및 유학자금은 물가상승률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2010년 현재 서울소재 사립대 4년 등록금은 약 5000만원이다. 15년 후인 2025년 쯤 서울소재 사립대 4년 등록금은 약 1억원을 육박하여 어지간한 연봉을 받는 직장인들로써는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쉽게 마련하기 힘들 것이다. 15년 전과를 달리 대학생이 자신의 등록금을 벌어서 다닌 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힘들 것이고 그렇다고 아직 사회에 나가지도 않은 자녀에게
대출이라는 짐을 주고픈 부모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워낙 큰 금액이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큰 재앙으로 돌아 올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또 하나 준비해야 할 은퇴자금이다. 자녀에게 기대고픈 부모님은 이제 거의 없을 것이라 본다. 7~8남매를 가지고 있는 우리 할머님, 어머님 세대의 자녀들도 노부모님 봉양하는 것이 만만한 일은 아닐 것이다. 1~2명뿐인 우리 자녀들이 2명의 보모님을 봉양하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한 사건일 수도 있다. 그들도 우리처럼 결혼하고 자녀를 키워야 하지 않겠는가!
간단히 한 달 생활비 200만원이라 가정하고 60세에 은퇴하여 30년간 써야 한다면,  7억2천만원 이란 돈이 필요하다. 국민연금에서 1/3인 70만원 수준은 책임진다 해도 2/3의 금액인 4억8천만은 우리 가정에서 만들어야 할 것이다. 물론 물가상승률을 가만 한다면 이보다 훨씬 초과 할 것이다.
 
자녀교육자금과 은퇴자금이 금액적으로만 본다면 엄청날 것이다. 그러나 오늘부터라도 복리, 비과세, 수익률의 마법을 이용하여 준비 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조언자를 만나 심도있는 상담을 하여 년 초에 시작못한 금융계획을 다시 수립해 보자.
 
최근 인터넷전문상담싸이트 인슈닥터(http://www.insudoctor.net)에서는 자녀교육자금, 은퇴자금에 대해 1:1맞춤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 나와있는 삼성생명, 대한생명, 동양생명, 교보생명, 미래에셋생명, 흥국생명,  aia생명, pca생명, ing생명 등 20개 보험사 상품을 전문가들이 분석하여 컨설팅 하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