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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국밥 진짜 맛 내려면 '최상급 소고기'써야

최고의 맛과 품질 탄탄한 창업지원… 우마루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02 [17:47]
요즘 같은 환절기 추위를 달래주는 든든한 점심메뉴로 국밥만한 것이 별로 없다. 여러 재료를 한데 넣고 끓여 깊고 풍부한 맛으로 즐기는 국밥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 끼 식사로 가정 선호하는 메뉴다. 순대국밥, 콩나물국밥, 돼지국밥 등 그 종류도 많고, 팔도 각 지역마다의 독특한 국밥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고급스러우면서도 대중적인 메뉴를 고르자면 단연, ‘소고기국밥’을 첫째로 꼽을 수 있다.
 
소고기국밥은 양지나 사태, 두툼한 소고기를 넣고 끓인 국물에 다시 무, 대파, 각종 나물 등을 넣어 얼큰하고 시원하게 끓여내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국밥요리가 그렇듯 소고기국밥의 맛은 국물을 내는 기본 재료 즉, 좋은 고기에 따라 결정된다. 평일 점심, 대한민국대표 소고기 브랜드 ‘우마루’를 찾는 이들이 많은 이유도 다르지 않다. 우마루(대표 김상철, www.marufc.co.kr)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소고기로 조리한 감칠맛 도는 소고기국밥을 알뜰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사실. 국밥은 국밥집에 가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음식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입맛 까다로운 직장인들이 굳이 ‘우마루’를 선호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호주산 1등급 청정 소고기와 최상급 국내산 야채와 쌀 등, 믿을 수 있는 남다른 재료로 만들어지는 맛을 알기 때문. 진하고 얼큰한 국물에 푸짐하게 넣은 소고기를 맛본 손님들 중에는 저녁 회식이나 가족외식 장소로 우마루를 다시 찾는 경우가 많다. 국밥에 들어가는 고기 한 점에도 최상급 소고기 육질과 풍미를 담아내는 것은 흉내낼 수 없는 우마루만의 노하우다.
 
‘우마루’는 가맹점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지원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예비창업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상권분석과 점포선정부터 조리 및 운영기술 교육과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교육 관리해 주기 때문에 신규 창업자들은 성공경영은 물론 체계적인 사업노하우까지 전수 받을 수 있다. 최고의 맛과 품질로 고객 만족을, 탁월한 전략과 탄탄한 지원시스템으로 가맹점에게 높은 수익을 선사하는 대한민국대표 소고기전문점 우마루의 창업비용은 99㎡(30평) 기준, 8천 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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