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여수시내 한 식당을 방문해 손님들에게 "잘 부탁한다"며 명함을 배부한 혐의를 받고있다.
또한 b씨와 a씨 지인 6명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모 식당에서 여수지역 유권자 20여명의 식사대금 60만7천원을 내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각각 받고 있다.
선관위는 또 다른 여수시장 입후보 예정자 c씨를 위해 관광버스 임차료 490만원을 불법 기부한 혐의로 c씨의 지인 d씨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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