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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 동구의회 김영우 의원이 3월 4일 광주에서는 최초로 기초의원직을 사퇴하고 동구 제1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로 등록했다.
민선 3기, 4기 동구의회 재선 의원인 김 예비후보는 동구의회 최연소 사회도시위원장을 역임했고, 지난 2008년 1월부터 민주당 광주 동구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아 박주선 국회의원 당선에 기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일 동구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계림동 5거리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