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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토스트 복합매장 토리또와, 연이은 가맹점 오픈 ‘신바람’

신림고시촌점에 이어 노량진점까지 오픈 ‘현재 진행형’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09 [16:32]
▲ 피자 토스트 복합매장 토리또와 노량진점 외부.     © 이 준 기자

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 (대표 양주원, www.torytowa.com)의 서울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다. 지난 7일, 8일 신림고시촌점 오픈 행사에 이어 8일에도 노량진점이 오픈 이벤트를 벌이는 등 꾸준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0년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토리또와는 신림고시촌점, 노량진점에 이어 가양점, 성남을지대점, 염창동점이 오픈할 계획이다. 최근 ‘2010 프랜차이즈서울 spring’에도 참가해 예비창업자들과의 만남을 늘리고 있다.
 
향후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를 비롯해 상반기에 꾸준히 박람회를 참가하면서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브랜드 소개를 전해줄 전망이다.
 
토리또와 노량진점은 지난 7일 오픈 기념 이벤트를 통해 7,900원인 불고기 씬피자를 5000원에 판매했다. 오후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서 토리또와 노량진점은 약 12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노량진점의 황조희 사장은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불고기 씬피자뿐만 아니라 흑미 도우로 만들어진 슈퍼슈프림피자와 캐릭터가 그려진 햄치즈야채 토스트도 많이 찾으셨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변함없는 서비스와 맛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자 앤 토스트 복합 푸드 ‘토리또와’ 는 캐릭터 토스트 ‘토스토리’와 웰빙 피자 ‘또띠와’가 만난 복합 브랜드다.
 
2개의 아이템을 동시에 운영하기 때문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층도 다양해 수익률이 높다.

 
단순히 2개의 아이템을 합쳐 메뉴의 수를 늘린 것이 아니라 성공창업으로 검증 된 2개의 브랜드가 합쳐졌기 때문에 토스트는 토스트 대로, 피자는 피자대로 각각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5평~10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주로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진행되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회전율도 높아 손님들 반응도 좋다.
 
최근 개그맨 겸 가수 허경환과 전격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허경환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 토리또와의 브랜드 콘셉트가 맞아 떨어지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창업비용은 33.3㎡(10평) 기준 3,800만 여 원 정도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3월 22일(월)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toryto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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