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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대세, 청정 '다슬기엑기스, 유황오리엑기스'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3/11 [10:07]
 전 세계적인 웰빙의 유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식품을 찾고 있다. 하지만 끊이지 않는 음식에 대한 불신으로 건강식품마저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면 믿지 못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식품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엑기스, 즉 농축액(또는 진액)이다. 보통은 근처의 전문체인점이나 슈퍼마켓, 백화점 등에서 주로 구매하지만, 정말 좋은 제품으로 확실하게 만들었는지 출처가 불확실해 많은 사람들이 고민한다.
 
 미래식품(http://www.miraesp.co.kr/)은 지리산 골짜기 깊은 곳에 터를 잡은 곳으로 유황오리고농축액, 다슬기농축액, 다슬기진액, 토종밭마늘환, 9회죽염, 엄마손된장, 유기농배즙, 지리산토종꿀, 지리산곶감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 미래식품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환경에서 양식재배가 아닌 자연산 다슬기와 자연에서 직접 기른 유황오리, 직접 밭에서 재배한 토종육쪽밭마늘, 우리의 토종품종을 재배하여 옛날방식 그대로 자연숙성시킨된장,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배, 지리산 등구마을에서 생산한 전통 토종꿀, 지리산 해발 600고지 고랭지에서 자란 고동시로 만든 곶감 등 모두 유기농, 자연산 제품으로 건강식품을 만들어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고 한다.
 
 미래식품의 노호상 대표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자연친화적인 식품제조로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을 물려주고 인체에 무해한 우리의 전통식품을 찾아 널리 보급하고 싶다.” 라고 말한다.
 
 ‘처음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내일을 맞이하는 자세’를 모토로 하는 위생적이고 쾌적한 식품문화의 선두주자 미래식품은 우리의 전통식품을 모두가 이해하고 친밀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다. 
 
 악습은 버려야하지만, 전통은 꼭 지켜야할 하나의 문화이다. 서양문화가 들어오면서 우리의 전통들이 사라지면서 전통적인 식품제조 방식 또한 점점 사라져 가는 요즘,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의 것, 전통을 찾아 가보는 것은 어떨까.
 
 믿고 먹을 수 있는 것이 곧 우리의 건강이다. 친환경으로 재배된 제품을 자랑하는 미래식품을 찾아가 전통적이고, 믿을 수 있는 자연산 건강식품을 만나보자.
 
홈페이지 : http://www.miraes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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