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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을 섬기는 검증된 일꾼“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김영우 민주당 광주 동구제1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2 지방선거 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 이용섭 국회의원, 이윤정 남구지역위원장, 고수웅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동구의원 전원, 윤세관 계림교회 담임목사, 양재근 조대부고 총동창회장, 조수웅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 김용 인송산악회장 등 이 지역의 유력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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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최고위원은 축사에서 김영우 후보가 자신을 보좌한 2년 동안의 고생과 그 동안의 성과를 치하하는 등 개인적인 관계를 언급하면서도 이번 경선이 공정한 경쟁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용섭 국회의원과 이윤정 남구지역위원장도 젊은 김영우 후보의 참신함과 성실함을 언급하면서 당원들의 올바른 선택을 주문했다.
한편 김영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현역 동구의원직과 동구지역위원회 사무국장직을 사퇴하고 다른 후보들과의 공정한 경선을 치르고자 하는 결의를 보여줘 지역 정치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