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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치킨호프, “부산창업박람회로 브랜드 파워 강화시킬 것”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16 [19:09]
▲ 지난 해 부산창업박람회에서 땅땅치킨호프의 부스에 많은 수의 예비창업자들이 모였다.     © 이 준 기자

 
부산 박람회 참가 통해 상반기 창업시장의 물꼬 틀 것
 
‘없으니까 더 맛있네 뼈 없는 땅땅치킨호프’(대표 옥광세, www.codd.co.kr)가 오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부산, 대구 등 경남지역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땅땅치킨호프는 이번 박람회에서 4개의 부스를 이용해 최대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대구, 부산 등 경남지역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땅땅치킨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예비창업자와의 만남을 늘릴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를 통해 치킨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무료 시식회는 물론 치킨 창업을 위한 무료 상담, 상권분석, 창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땅땅치킨호프의 옥영태 부장은 “최근 땅땅치킨호프는 공장 이전과 본사 이전을 통해 창업자들이 성공할 수 있는 제반 시설 및 시스템 구축을 마쳤다”면서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부산에서의 가맹점 오픈에 더욱 힘을 실을 것”이라고 밝혔다.
 
▲     © 이 준 기자

 
땅땅치킨호프는 지난 2004년 5월 대구 비산 1점을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한 치킨호프 브랜드다. 대구를 중심으로 영남권에서는 이미 10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한 스타 브랜드로 지난 해부터 서울과 수도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창립 6주년을 맞아 고객사은 대잔치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고객사은 대잔치에 제공되는 경품은 특별상으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1명, 1등 김치냉장고(310ℓ) 1명, 2등 pdp (42인치) 2명, 3등 세탁기 (12㎏) 3명, 4등 디지털 카메라 5명, 5등 mp3 플레이어 10명, 땅땅상 웰담 사과즙 200명이 제공된다.
 
땅땅치킨은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가맹점관리와 철저한 사후관리라는 경영이념으로 완벽하고 책임경영과 투명한 기업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다문화 가정을 위한 치킨요리 대회, 대구시 서구청, 북구청에 불우이웃을 위한 쌀과 라면 전달, 푸드뱅크를 통해 2006년부터 꾸준히 매달 100kg에 달하는 닭고기 기증 등을 통한 사회환원활동도 벌이고 있다.
 
땅땅치킨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49㎡(15평)기준 4400여 만원에 창업이 가능하다. 평균 월 2,000~2,5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하기 위한 운영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 홈페이지: www.co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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