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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꼬치주점, 꼬지마루

당일 배송한 신선한 식재료를 즉석에서 그릴로 구워 내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23 [18:32]
▲ 꼬지마루의 매콤삼겹 꼬치구이와 소갈비살 꼬치구이.     © 이 준 기자
올해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서도 주점들의 참가가 두드러졌다. 세계맥주전문점, 막걸리 전문점, 호프, 꼬치구이 주점, 퓨전 주점 등 다양한 컨셉의 주점들이 참가했지만 그 중 단연 주목받는 것은 바로 웰빙 주점이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저렴한 가격은 기본이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웰빙 안주가 있는 주점이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국식 프리미엄 수작 꼬치구이 주점 꼬지마루(www.cozymaru.com)는 신선한 식재료를 즉석에서 그릴로 구워내는 한국식 웰빙 꼬치구이를 선보이며 주점 창업의 인기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꼬지마루는 삼겹살, 소갈비살, 쭈꾸미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재료에 매콤한 고추장소스와 마늘소스를 더해 도자기 그릇에 내놓기 때문에 기존의 주점과는 차별화 된 한국식 꼬치구이 주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구운 양파와 마늘, 양송이를 곁들여 건강을 함께 고려해 젊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주류 역시 생맥주를 비롯해 사케, 소주, 양주, 와인, 막걸리 등 다양하게 구비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 최근 오픈한 꼬지마루 화양점.     © 이 준 기자

 
외식종합 프랜차이즈 업체인 ㈜이안f&b에서 런칭한 꼬지마루는 꼬치의 방언 ‘꼬지’와 산봉우리, 최고를 뜻하는 순 우리말 ‘마루’의 결합어로 ‘최고 품질의 꼬치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의미를 뜻하고 있다.
 
꼬지마루를 런칭한 (주)이안f&b는 유통, 프랜차이즈, 교육 등 다양한 사업 노하우를 지닌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자체 조리개발 연구소와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초보자들도 운영이 가능하고 물류센터를 가지고 있어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하기에 신선한 재료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꼬지마루는 기존의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의 꼬치 주점이나 호프집들과는 달리 인테리어에서도 차별화를 뒀다. 20평 남짓의 아담한 규모인 만큼 아늑함을 줄 수 있는 따뜻한 느낌의 원목 인테리어를 도입해 밝고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매장 내부는 밝은 톤의 목재와 중후한 파벽돌의 조화로 고급스러움과 아늑함이 동시에 묻어난다. 매장 벽면은 사케 주전자와 도자기 술잔 등으로 장식돼 있고, 나무 테이블과 다다미 형태의 의자로 고급 선술집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 꼬지마루 화양점 내부.     © 이 준 기자
꼬지마루의 고민철 팀장은 “최근 불어오는 웰빙 트렌드에 맞는 아이템과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 직영점 매출이 매우 높다”며 “이번에 참가한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서도 창업을 문의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수가 많아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꼬지마루는 20평대를 기준으로 주방 1명, 홀 2명 등 최소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으로 점포비를 제외하고 5,000만원 정도면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비용은 낮지만, 수준 높은 메뉴와 고급스러운 매장 분위기로 2010년 매스티지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꼬지마루>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3월 25일(목) 오후 5시
◈ 장소: 꼬지마루 본사 세미나실 (정자역 5분거리)
◈ 홈페이지: www.cozymar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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