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 소자본 창업으로 똑 소리 나게!
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대표 양주원, www.torytowa.com)는 자체 개발해 특허까지 받은 캐릭터 토스트와 흑미, 밀 도우로 만든 웰빙피자를 알리며 예비창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캐릭터 토스트와 웰빙피자의 복합매장인 토리또와는 보는 즐거움과 맛의 감동을 고객에게 전해주고 있는 유망 창업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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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최근 서울 신림점, 노량진점을 오픈했으며 3월에는 가양점, 경남을지대점, 염창동점 등 꾸준한 가맹점 오픈이 예정돼 있다. 최근 개그맨 겸 가수 허경환과 전격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허경환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 토리또와의 브랜드 콘셉트가 맞아 떨어지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먹을수록 맛있는 그 맛, 땅땅 치킨 수익성 보장
땅땅치킨호프(대표 옥광세, www.codd.co.kr)는 이미 영남지방에서는 땅땅치킨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스타브랜드로서 2009년부터 전국으로 그 영향력을 펼쳐가고 있다. 숙련된 육가공 기술력으로 생 닭 한 마리 자체의 뼈를 모두 제거한 뼈 없는 치킨은 어린 고객들과 젊은 세대는 물론 나이든 중ㆍ장년 층까지 모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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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또한 천연 양념에 18시간 이상 숙성한 후 한 마리씩 개별 포장해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 손질이나 양념이 필요 없어 초보창업자들도 손쉽게 창업을 할 수 있으며 홀판매, 배달, 테이크 아웃 세가지를 병행하며 판매하기 때문에 가맹점 당 하루 평균 매출이 60~70만원에 달한다. 또한 상권에 따라 배달만 진행하는 경우도 있으며, 일 매출 100만원 이상 수익을 올리는 매장도 많다.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판매도 진행돼 수익성 부문에서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땅땅치킨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49㎡(15평)기준 4,400여 만원에 창업이 가능하다. 평균 월 2000~25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하기 위한 운영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투니웍스, 만화로 신바람 나는 창업 가능!
만화하면 떠오르는 것은 주로 어릴 때의 추억이다. 그리고 그 추억을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 인기를 끌고 있는 업체가 있다. 투니웍스(대표 조계헌, www.tooniwox.com)는 만화라는 흔하면서도 독창적인 아이템을 생활정보지와 결합했다. 각 지국별로 지역에 한해 배포되기 때문에 창업비용도 다른 브랜드 보다 적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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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투니웍스는 다른 브랜드에 비해 매장이나 인테리어 등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적은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현재 투니웍스의 지국 개설비용은 최소 260만원에서 최대 2990만원이며, 개설 희망지역의 총 세대수에 따라 차이가 있다. 더불어 광고로 인한 수익은 지국장들에게 일임하고 있어 안정된 수익성을 보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