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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호’ 침몰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고, 전국 최초로 실시되는 광주광역시장 경선(시민공천배심원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광역시당 선관위(위원장 국회의원 김동철)는 5일 오후 5시 광주시당 회의실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하여 논의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
이같은 결정에 따라 광주시당 선관위는 광주광역시 선관위(국가)에 대한 경선관리업무 위탁을 철회하고, 경선을 자체관리하기로 했다. 정해진 기일 이전에 위탁을 해야 하는 규정 때문이다.
이번 광주시당 선관위의 경선일정 연기 결정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인준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한편 광주 북구청장 경선은 예정대로 오는 18일에 진행된다.
광주 = 이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