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13일 오전 11시 용인시 삼가동에 위치한 용인경전철차량기지를 방문, 7월 개통을 앞두고 시운전을 진행중인 용인경전철에 대해 종합 점검을 실시하고 경기도가 추진중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와의 연계교통망구축 상황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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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용인경전철의 차량기지에서 용인시 및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보고받고 “용인시민 뿐만 아니라 경기도민 나아가서 수도권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통시까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인근 분당선 연장 기흥역사 공사현장을 방문, 근처식당에서 현장 근로자와 공사관계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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