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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뚝심을 겸비한 보기드믄 정치학 석사과정을 마친 준비된 고향지킴이로써 농민의 권익과 고향발전을 위해 정치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변산반도의 문화사적을 발굴, 미래 지향적인 브랜드를 개발하여 부안군민의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는 야심찬 꿈과, 청정 어산물과 농산물을 최고의 식품산업화하여 잘사는 부안을 만들겠다는 열정과 소신을 갖고 본격적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부안-송기옥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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