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제6기 컨설턴트 양성과정 수료식을 지난 23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개최했다.
한 달 일정으로 이루어진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상담 커뮤니케이션 스킬 및 실습, mbti 전문교육(외부), 역량분석 및 경력목표설계, 기업견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으며, 모두 28명의 교육생들이 양성과정 이수를 통해 수료증을 전달받았다.
이번 수료식에서 김정태 소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세계화로 인해 향후 지속적으로 이직·전직근로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밝히고, “실무 수행을 통해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지원 업무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센터는 지난 2006년 12월 이직·전직·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1:1 맞춤식 심층상담·컨설팅·교육·잡매칭 등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커리어 컨설턴트 양성의 필요성을 느껴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이수한 11명에게 수료증을 발급했는데, 제6기 수료생을 포함하여 모두 142명의 컨설턴트 양성과정 수료생을 배출하게 되었다.
센터는 필요한 경우 지속적으로 양성과정을 진행하여 전문적인 커리어 컨설턴트를 배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