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강정원 국민은행장, 미소금융 현장경영 나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4/29 [17:0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28일 강정원 은행장이 kb미소금융재단 서울 도봉지사 인근의 재래시장을 방문,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상품 안내장 및 홍보만화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강 은행장은 이날 kb미소금융재단 관계자들에게 “미소금융을 필요로 하는 보다 많은 분들이 적시에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대출 지원 이후에도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꼼꼼한 사후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미소금융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kb미소금융재단은 지난해 12월 17일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에 주사무소를 열고 충청권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 1월 서울 도봉구 창동에 지사를 개소했으며, 오는 7월에는 부산지역에 지사를 추가 설립할 계획이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