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은행장은 이날 kb미소금융재단 관계자들에게 “미소금융을 필요로 하는 보다 많은 분들이 적시에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대출 지원 이후에도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꼼꼼한 사후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미소금융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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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미소금융재단은 지난해 12월 17일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에 주사무소를 열고 충청권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 1월 서울 도봉구 창동에 지사를 개소했으며, 오는 7월에는 부산지역에 지사를 추가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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