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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썬치킨, “난타공연도 보고 월드컵 응원도 하자”

인기 연예인과 MC도 함께, 월드컵 열기 한층 돋궈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12 [00:40]
대한민국과 그리스의 경기를 국내에서 최대로 큰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대한민국 최초 구운 치킨 브랜드 여자치킨! 핫썬치킨(대표 김동진, www.hotsun.co.kr)이 오는 5월 1일 부터 ‘대한민국 16강 기원!! korea reds 400명 선발’ 이벤트를 진행한다.
 

▲ 핫썬치킨의 2010년 대한민국 16강 기원 이벤트.     © 이 준 기자
핫썬치킨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핫썬치킨 고객들과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을 기원하고, 2002년 월드컵4강 신화의 감동과 환희를 이어갈 전망이다.

 
5월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치킨을 구매하고 제공되는 응모권으로 홈페이지에 등록한 고객 중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그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고객들에게 6월 12일 63빌딩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대한민국vs그리스전 경기를 응원할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행사당일 월드컵 응원 티셔츠, 응원도구 등도 전해줄 예정이며, 경기 전 판타스틱 난타공연도 진행될 계획이다.
 
핫썬치킨 전략기획부 강동균 팀장은 “월드컵을 통해 핫썬치킨 고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한화63빌딩과 공동프로모션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발혔다.
 
이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축구관람뿐 아니라 유명mc의 진행과 인기 있는 연예인과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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